다음 시험 준비를 시작할 때 새 계획부터 세우는 학생이 많습니다. 하지만 지난 시험에서 어떤 유형을 틀렸는지, 어떤 과목에서 시간이 부족했는지 다시 보지 않으면 같은 실수가 반복될 수 있습니다.
레벨업 과외는 시험 대비를 시작할 때 약점표를 먼저 확인합니다. 국어는 지문과 선택지, 영어는 문장 해석과 어휘, 수학은 풀이 과정과 계산 흐름처럼 과목별로 약점을 나누어 봐야 복습 순서가 분명해집니다.

먼저 반복된 실수만 골라냅니다
모든 오답을 똑같이 보려고 하면 복습이 길어집니다. 두 번 이상 반복된 실수, 시간이 오래 걸린 문제, 풀이 과정이 비어 있는 문제부터 표시하면 복습 우선순위가 잡힙니다.
과목별로 다시 풀 날짜를 정합니다
약점표는 적어두기만 하면 금방 잊힙니다. 국어 지문 근거 확인, 영어 문장 해석, 수학 재풀이처럼 과목별로 다시 볼 날짜를 정해두어야 다음 시험 준비로 이어집니다.
약점표 활용 기준
틀린 이유를 짧게 쓰고, 다시 풀 날짜를 정하고, 같은 유형이 줄었는지 확인해보세요. 이 세 단계가 있어야 약점표가 실제 공부 계획이 됩니다.
정리하면, 다음 시험은 약점표에서 시작합니다
다음 시험 준비는 많은 계획을 세우는 것보다 줄여야 할 실수를 분명히 보는 데서 출발해야 합니다. 약점표를 다시 보면 공부할 순서도 자연스럽게 정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