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험 수업에서 설명만 이어지는지, 학생의 생각을 질문하고 기다려 주는지 살펴봅니다.
현재 상황을 먼저 확인합니다
체험 수업에서 설명만 이어지는지, 학생의 생각을 질문하고 기다려 주는지 살펴봅니다. 학생이 틀렸을 때 바로 정답을 주는지 다시 생각할 단서를 주는지 확인합니다.
먼저 ‘질문 방식’을 확인합니다
자료와 일정에서 오늘 판단해야 할 기준을 직접 표시합니다. 막연히 많이 공부하거나 조건을 추측하지 않고 현재 기록에서 확인되는 내용부터 정리합니다.
‘기다리는 시간’을 실제 공부에 적용합니다
학생이 틀렸을 때 바로 정답을 주는지 다시 생각할 단서를 주는지 확인합니다. 첫 사례는 기준을 함께 적용하고 다음 사례는 학생이 같은 순서를 혼자 사용하게 합니다.
‘기다리는 시간’을 실제 공부에 적용합니다
결과가 맞았는지만 보지 않고 어떤 단서와 기준을 사용했는지 기록해 새로운 문제나 일정에서도 다시 활용할 수 있게 합니다.
‘학생 설명’을 다음 단계로 이어갑니다
오늘 확인한 결과와 아직 어려운 부분을 각각 한 줄로 남깁니다. 다음 공부에서는 같은 활동을 반복하지 않고 기록에서 드러난 부족한 단계에 새로운 예시를 적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