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험 전 단기과외는 짧은 시간에 모든 범위를 끝내는 수업이 아니라 학생이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부분을 정확히 좁혀야 효과가 있습니다. 수업 횟수보다 진단, 수업, 혼자 복습의 연결 방식을 먼저 확인합니다.
남은 기간에 가능한 목표를 정합니다
전 범위 완성처럼 큰 목표보다 취약 단원 개념 보완, 서술형 답안 점검, 오답 정리처럼 결과가 보이는 목표를 고릅니다.
첫 수업 전에 자료를 공유합니다
학교 범위표, 교과서, 프린트, 최근 오답을 함께 보고 실제 시험과 맞지 않는 불필요한 진도를 줄입니다.
수업 사이 혼자 할 복습을 확인합니다
수업에서 푼 문제를 언제 다시 풀고 어떤 기준으로 질문을 남길지 정해 짧은 기간에도 학습이 이어지게 합니다.
오늘 확인할 기준
- 단기 목표가 구체적인지
- 학교 시험 자료를 반영하는지
- 수업 밖 복습 시간이 확보되는지
다음 공부로 이어갑니다
오늘 확인한 내용 가운데 혼자 설명할 수 있는 부분과 다시 볼 부분을 나누어 한 줄씩 기록합니다. 다음 공부에서는 새로운 문제나 실제 수업 자료에 같은 기준을 적용해 한 번 더 확인합니다.